농식품부가 힘쓸것은 도시텃밭 아닌 농업첨단화다, 한국경제 보도(1.5) 관련 설명자료

2018-01-05 1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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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내용
농정 비전이 낙후된 농촌과 도농 격차만 강조할 뿐,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첨단화고도화의 의지와 복안이 있는지 의문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농식품부는 농업농촌 발전 뿐만아니라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데 이바지 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농업은 도시민의 정서함양, 지역 공동체회복 등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농 상생협력에도 효과가 있어 그 중요성이 계속 증대되고 있는 분야 입니다.
또한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매래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스마트팜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 온실(ha, 누계) : (’15) 769 (’16) 1,912 (’17) 4,010 (’22p) 7,000
* 스마트 축사(, 누계) : (’15) 177 (’16) 411 (’17) 790 (’22p) 5,750
이에따라, 지난해 11월 스마트팜을 혁신성장 선도과제로 선정하여 청년 창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농업 전반으로 성과를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청년들이 스마트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보육 체계 자금지원 체계를 개선하고, 취업창업 공간인 스마트팜 단지 조성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농식품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 육성대책을 발표 하였습니다.
* 주요내용 : 영농 준비-진입-정착-성장 등 단계별로 농지자금기술교육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여 ’22년까지 청년 창업농 1만명 육성
아울러, 스마트농업농업기계화농생명소재산업 육성 등 지속 가능한 농식품산업 육성 방안을 담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2018~2022)20181월 중에 발표할 예정입니다.